귀여움이 폭발한다!!

1. 셋째가 태어났습니다



이것은 어디서 많이 보던 얼굴!!??!!
셋 다 똑같이 생겼습니다;;
유전자 몰빵! 남편 지분은 없어요!

셋째는 사랑입니다//
만렙 상태에서 부캐 키울때의 여유??;;;
어느 포인트에서 귀여워해야 하는지 알고 하는 해피(?) 육아!!!
(졸리고 피곤한건 다를 바 없지만 그래도 이 시기가 곧 끝날거라는걸 알고, 또 이 시기를 그리워할거라는걸 아니까 한껏 즐기고 있습니다//)

2. 그리고 당연한 얘기지만...;;
둘째 질투 폭발;;
첫째는 그래도 둘째 태어났을때 이미 한번 충격 받은적이 있어서 그런지 조용히 셋째의 존재를 받아들였는데
둘째는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아기가 되었습니다;;;;;
음;; 그래도 엄마는 널 사랑한단다;;

3. 마지막 사진투척!!


잘 때 제일 사랑스러움♡



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

1. 아빠한테 혼나고 울고있는 첫째를 달래주려고 꼭 안고 얘기를 하는데...

(나의 예상)
나 :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건 누구지?
첫째 : OO (자기 이름)
나 : 그래. 엄마랑 아빠가 OO를 너무 사랑해서 혼낸거야. 엄마 아빠 생각을 받아줘서 고마워. 사랑해.

(실제)
나: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건 누구지?
첫째 : 아빠ㅜㅠ (말하면서 더 서러워져서 더 크게 울기 시작했다ㅜㅠ)

2. 달팽이
어린이집에 숲 선생님(자연관찰 선생님??)이 오셨고;; 집에 달팽이를 보내셨...ㅜㅠ






아아ㅜㅠ


쑥쑥 자라라

1. 쑥쑥 자라라
아기들은 쑥쑥  자라고 있습니다.
달력은 아직 볼 줄 모르지만 곧 6살이 된다는건 알고 있는 첫째는 매일 아침 '오늘 나 6살 되요?'라고 물어보고 있습니다.
둘째한테도 4살이 될거라고 가르쳐 주는데 3살이라고 한번 인풋이 들어가버리니 잘 안바뀌네요;;;
그리고 '나 6살 되면 엄마는  몇살이야?'라고 자꾸 물어보는데......  그거 묻지마ㅜㅠ

2. 변. . ..... 비ㅜㅠ
아기들이 이유는 모르겠지만 토끼응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ㅜㅠ
유산균 먹고 물 많이 마시고 운동하고..
또 뭐하면 좋죠??
오늘 푸룬 사서 퇴근합니다;;;;
자꾸 똥꼬에 낀 응가 빼달래요ㅜㅠ
극한 직업 엄마;;

3. 짹짹 참새들
드디어 둘째가 말문이 트였습니다.
수다쟁이들이 끊임없이 짹짹대는 평화로운(?) 우리집//
혀짧은 소리로 쉴새없이 떠드는거 너무 귀엽네요♡
둘이서 대화(?) 하는거 보고 있으면 귀여워미침♡

4.
어쩌다보니 얼떨결에 집을 샀습니다. 이사갑니다/// 오예!!!
이제 영혼까지 가난해요;;;

5. 마지막으로 사진투척
우리집 장난꾸러기들^^











좋아하는 각도

위에서  내려다 봤을때



볼과 볼 사이로 뾰족입이 살짝 보이는 요 각도.요 각도가 미치게 사랑스럽다.
...
요 사진은 사실 제대로 안 나온거. 더 숙여야 함.
(밑에 밑에 글에 있는 오도리 처럼요♡
사도리랑 오도리보고 너무 귀여워서 발행하는 밸리//)



단짠단짠

블랑은 달고 스팸은 짜니 단짠단짠의 완벽함이 깃든 야식이로다ㅎ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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